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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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노
Nora Noh

연출  김성희  |  프로듀서  김일란  |  출연  노라노, 서은영 외
2013  |  다큐멘터리  |  93min  | HD  | 16:9  |  전체관람가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 배급  (주)시네마달

 

자유하라,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었던 때처럼

인생을 디자인하는 여자들의 영화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노라노는 1963년에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나는 옷을 통해
여성의 몸의 움직임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자존심을 갖게끔 노력했다

온라인 상영 ▶

 

CAST

[출연]
노라노, 서은영 외

[인터뷰]
김연옥, 김인자, 김호순, 박신미, 박희정, 배방훈, 엄앵란, 윤복희, 최지희, 홍정선

[재연배우]
서영주, 조혜훈, 맹봉학, 이혁우, 황일송, 정도원

 

FESTIVALS

2013 제26회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네덜란드)
2013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3 제2회 원주여성영화제
2013 제9회 인천여성영화제
2013 제14회 제주여성영화제
2014 제4회 천안여성영화제
2013 제4회 광주여성영화제
2014 제5회 익산여성영화제

AWARDS

2011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큐 피치&캐치 ‘관객인기상’ 수상
2011 CJ azit 신인 영화인 지원 프로그램 Project S – 2기 선정
2011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AND 펀드 ‘효원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