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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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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히어로
Good Bye My Hero
연출  한영희  |  프로듀서  장병권/홍지유  |  2016  |  다큐멘터리  |  110min  | DCP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14살 현우가 오랜만에 집에 온 아빠와 생활기록부를 쓰고 있다. 가장 난감한 부분은 아빠의 직업란이다. 현우의 아빠는 쌍용 자동차에서 해고된 후 복직투쟁을 하고 있다. 사람들 앞에 나서서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에 대해 말해야 하는 아빠를 바라보는 현우의 심정은 복잡하다. 아빠가 복직이 되면 좋겠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상황은 좀처럼 달라지지 않는다. 왜 아빠는 결과도 없이 그렇게 힘든 일을 하는 걸까? 왜 이렇게 아빠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걸까?

FESTIVALS

2016 제 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FUND

2014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영화제작 지원
2014 경기다양성영화 제작 지원
2014 부산국제영화제 AND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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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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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정범
The Remnants
연출  김일란/이혁상  |  2016  |  다큐멘터리  |  130min  | DCP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2015년 10월, 경찰관을 죽였다는 이유로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6년 전 용산참사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부당한 재개발 정책에 맞서 함께 망루에 올랐고, 농성 25시간 만에 자행된 경찰특공대의 폭력 진압에 저항했던 그들. 그 과정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로 동료들은 죽고, 남은 그들은 범죄자가 되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동지들’은 서로를 탓하며 잔인한 말들을 쏟아낸다. 그 동안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FESTIVALS

2016 제 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6 제 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2016 제 1회 한국반빈곤영화제


AWARDS

2016 제 8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 관객상

 

FUND

2014 인천다큐포트 최우수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 SJM 펀드
2014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 한국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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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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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문
Two Doors
연출  김일란/홍지유  |  2012  |  다큐멘터리  |  101min  | HD  | 16:9  |  15세 이상 관람가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 배급  시네마달 + <두 개의 문> 배급위원회

 

당신을 본 사건의 증인으로 소환합니다! 


‘용산참사’에 관한 국내 첫 개봉작!
경찰 특공대원의 증언, 사건 이후의 재판 과정을 통해 그 날의 진실을 짜맞추다!

‘용산 다큐멘터리’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 <두 개의 문>은 2009년 1월 20일, 경찰 특공대원 1명, 철거민 5명이 사망한 ‘용산참사’의 진실을 추적하는 작품이다. 용산참사에서부터 시작하여 5.18 광주민주항쟁, 6월 항쟁 등 대한민국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사적인 기억으로 담아 낸 <용산> (문정현 연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철거민 3명의 삶을 통해 국가 폭력의 과정을 생생히 보여 준 <마이 스윗 홈 – 국가는 폭력이다> (김청승 연출), 용산참사의 기억을 가슴에 묻고 여전히 남일당을 지키고 있는 23명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용산 남일당 이야기> (오두희 연출), 사건 이후 355일간의 투쟁을 기록한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장호경 연출) 등 용산참사에 관한 수많은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었지만, 정식 극장에서 개봉하는 것은 <두 개의 문>이 처음으로, 진상 규명 움직임을 재점화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현재를 되짚어 보게 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용산참사를 다룬 대부분의 작품들이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경위를 좇거나, 철거민의 투쟁과정을 충실히 담아내었다면, <두 개의 문>은 그 시작부터 궤를 달리한다. 당시 진압작전에 참여했던 경찰 특공대원의 시선으로 사건을 재구성할 뿐 아니라, 2010년 8월부터 진행된 법정 재판 과정을 충실히 담아냄으로써,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이분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용산참사를 바라보게 하는 것. “망루 구조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 “시위대가 휘발유나 시너 같은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있다는 것도 알지 못 했다” “만약, 내가 팀장쯤 되고, 경력도 오래 되었다면, 진압작전을 보류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는 경찰 특공대원의 생생한 증언은 그들 역시 국가 공권력의 피해자임을 드러내며, 3,000쪽의 수사기록, 채증 영상의 일부를 공개하지 않은 채 진행된 재판 과정은 국가 공권력이 실제 어떻게 행해지는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서늘할 정도로 냉철한 시선을 유지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을 통해 섬뜩한 진실 은폐 과정을 목격함은 물론, 고통스러울 정도로 생생한 국가 폭력의 현장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온라인 상영 ▶

블로그        blog.naver.com/2_doors

 

FESTIVALS

2011 제 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11 제 2회 도시영화제
2012 제 12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2 제 9회 서울환경영화제
2012 제 17회 서울인권영화제
2012 제 17회 인디포럼
2012 제 8회 인천여성영화제
2012 제 2회 서울복지필름페스티발
2012 제 8회 대만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대만)
2012 제 1회 목포인권영화제
2012 제 7회 파리한국영화제 (프랑스)
2013 도시영화제 (스웨덴)
2013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특별상영
2013 제 1회 서울시민영화제


AWARDS

2012 제 15회 국제앰네스티언론상 (Amnesty International 한국지부) – 특별상
2012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환경재단)
2012 올해의 독립영화인 – 연분홍치마 (한국독립영화협회)
2012 제 13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여성영화인모임) – 단편/다큐멘터리 부문수상
2012 제 1회 레드 어워드 (진보신당 문화예술위) – 영화부문수상
2013 제 4회 올해의 영화상 (한국영화기자협회) – 독립영화상
2013 제 11회 언론인권상 (인론인권센터) – 본상

 

FUND

2010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DMZ Docs 프로젝트
2012 영화진흥위원회 상반기 다양성영화 개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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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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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노
Nora Noh

연출  김성희  |  프로듀서  김일란  |  출연  노라노, 서은영 외
2013  |  다큐멘터리  |  93min  | HD  | 16:9  |  전체관람가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 배급  (주)시네마달

 

자유하라,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었던 때처럼

인생을 디자인하는 여자들의 영화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노라노는 1963년에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나는 옷을 통해
여성의 몸의 움직임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자존심을 갖게끔 노력했다

온라인 상영 ▶

 

CAST

[출연]
노라노, 서은영 외

[인터뷰]
김연옥, 김인자, 김호순, 박신미, 박희정, 배방훈, 엄앵란, 윤복희, 최지희, 홍정선

[재연배우]
서영주, 조혜훈, 맹봉학, 이혁우, 황일송, 정도원

 

FESTIVALS

2013 제26회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네덜란드)
2013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3 제2회 원주여성영화제
2013 제9회 인천여성영화제
2013 제14회 제주여성영화제
2014 제4회 천안여성영화제
2013 제4회 광주여성영화제
2014 제5회 익산여성영화제

AWARDS

2011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큐 피치&캐치 ‘관객인기상’ 수상
2011 CJ azit 신인 영화인 지원 프로그램 Project S – 2기 선정
2011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AND 펀드 ‘효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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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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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기적
The Miracle on Jongno street
연출  이혁상  |  2010  |  다큐멘터리  |  109min  | HD  | 16:9  |  15세 이상 관람가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 배급  (주)시네마달

 

당네 명의 명랑 게이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
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쑥맥 시골 게이 영수,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선구적 사랑을 실천하는 로맨티스트 욜!

무지개빛 내일을 꿈꾸며, 벅찬 한 걸음을 내딛는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블로그        blog.naver.com/gaystory

 

FESTIVALS

2010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2010 제15회 인천인권영화제
2010 제13회 강릉인권영화제
2010 제36회 서울독립영화제
2011 제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1 제15회 서울인권영화제

AWARDS

2010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피프메세나상 수상
2010 올해의 독립영화상 수상 (한국독립영화협회 선정)

 

FUND

2011 영화진흥위원회 상반기 다양성영화 개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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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정치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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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정치도전기
The Time of Our Lives
연출  한영희, 홍지유  |  2009  |  다큐멘터리  |  117min  | DV   |  12세 이상 관람가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  배급  연분홍치마

 

희망을 약속하는 선거 다큐멘터리


2008년 한국 최초로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후보 최현숙이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했다. 53세의 레즈비언 최현숙은 25년간의 결혼생활을 뒤로하고 48세의 나이에 레즈비언의 삶을 새롭게 선택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진보정치를 꿈꾸는 레즈비언 최현숙에 관한 이야기이자 레즈비언 정치도전기, 그 시작을 함께 만든 선거운동본부 사람들의 열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블로그        blog.naver.com/rainbowact

ESTIVALS

2009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09 제13회 서울인권영화제
2009 퀴어영화제
2009 여성주간기념 작은 영화제
2009 창원여성노동영화제
2009 인천여성영화제
2009 제주여성영화제
2009 퀸즈국제인권영화제 (뉴욕)
2009 DMZ다큐멘터리영화제
2009 제11회 청주여성영화제
2009 제1회 부산여성영화제
2009 제14회 광주인권영화제
2009 제14회 인천인권영화제

AWARDS

2008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수상

 

FUND

2008 서울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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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김일란  | 프로듀서 조혜영  |  2008  |  다큐멘터리  |  115min  | 15세 이상 관람가
언어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제작  연분홍치마  | 배급  연분홍치마

 

대담하고 특별한 세 남자 이야기

난 남자야… 그냥 다른 남자


태어날 때부터 남자였다는 ‘종우’는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얼음조끼를 사러 시장에 간다. 뙤약볕 아래 오토바이일을 해야 하는 그에게 가슴 압박붕대로 인한 더위를 식혀줄 얼음조끼는 여름의 필수품이다. 남자들끼리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터프가이 ‘무지’는 오랫동안 소망해왔던 가슴 절제수술을 마치고 벅찬 기쁨을 감추기 힘들다. 그는 평생 처음으로 웃통을 벗어 던지고 남성으로서의 가슴을 당당히 공개하며 자유를 만끽한다.

보다 나다운 모습으로 살기 위해 성별변경을 감행한 ‘명진’.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1’로 바뀌어 ‘男子’로 인정받게 되었건만, 대한민국 남성으로서의 삶은 그가 상상했던 삶과는 사뭇 다르다. 여중과 여고라는 딱지 때문에 다니던 회사에서 짤리고 군대 신검에서 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리기도 하는 등 쉽지 않은 일들도 많지만, 그렇다고 힘들어 투덜댈 그가 아니다.

사회의 편견 속에 고단함도 있지만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기에 행복하다는 세 청년은 이제 다큐멘터리를 통해 친구와 가족,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설레임 가득한 손을 내밀기로 한다.

 

블로그        blog.naver.com/3ftm

 

FESTIVALS

2008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2008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2008 제13회 인천인권영화제
2008 제34회 서울독립영화제
2009 제9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08 대만여성영화제
2008 네덜란드 트랜스젠더 영화제
2008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스트랜스 영화제

AWARDS

2008 제34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